변리사 공부를 하면서 궁금한 점 1
나는 혼자 외롭게 공부해서 아무도 들을 사람이 없었어. 그리고 생명과학/뇌과학대학원을 졸업했기 때문에 주변에 아무도 변리사 준비를 하지 않았다. 그 당시 MEET(의전원), DEET(치전원), 약전(PEET)을 위한 준비에 몰렸다. 나처럼 법과목으로 턴해서 조금은 엉뚱한 변리사를 준비한 친구는 없었다. 친구들은 의전원, 치전원, 약전에 가는 게 합격 확률이 더 높다고 오히려 변리사 준비를 하는 나를 꼬셨다. 둥이 변리사 유튜브 채널을 … Read more